블로그 포스팅 꾸준히 잘 하는 노하우

블로그를 쓴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넘게 흘렀다.

사실 글을 그렇게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글 쓰는 걸 즐기는 편도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는 말하듯이 그리고 메모를 남기듯이 쓰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블로그를 꾸준히 잘 쓸 수 있는 방법이란 어떤 것일까?

 

1.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글로 시작해라.

내가 모르는 분야의 글을 쓰는 것 만큼 곤욕스러운 일도 없다.

마케터로 일하면서 의료기기에 대해서 포스팅 한 적이 있었는데 아는 정보도 없거니와 관심도 없는 의료기기에 대해서 글을 쓰려니 시간이 배로 많이 걸리고 찾아봐야 할 것들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을 올바르게 전달해야 하다 보니 더블체크 하는 단계까지 거치다 보니 상당히 많이 지쳤었던 기억이 선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쓸 때 나는 더 에너지를 많이 쏟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영화나 드라마 리뷰를 쓸 때와 같이 사람들이 더 알았으면 하는 정보들을 나열하고 내 생각을 써넣는 것에 시간을 많이 쏟는 편인데 같은 시간이라도 임하는 태도가 다른 것 같다.

 

 

2. 매일매일 글쓰기

블로그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한다.

나 또한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블로그를 잘 쓸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열정을 부렸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재 고갈, 더 좋은 퀄리티의 글과 사진을 쓰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하루에 하나씩 블로그를 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블로그를 하루에 매일 쓰고 있지는 않지만 평소에 관심이 갔던 주제에 대해서 메모해놨다가 블로그를 쓰곤한다.

즉, 소재노트(?)같은걸 만들어 놓으면 뭔가 글을 쓰기 힘들 때 적재적소에 쓸 수 있어서 애용하는 편이다.

특히 글을 쓰고 나서 방문자 수가 올라왔다가 조금씩 주춤해지는 순간이 내가 글을 얹는 순간이다.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하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남들과는 다른 포인트

블로그를 쓴다는 것 자체는 자신의 스토리를 담는 거지만 우리가 크게 블로그를 하는 것은 내가 쓴 글을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 노출 시켜서 다른 사람들이 보게끔 하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글을 쓰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 글을 많이 보고 오래볼 수 있는지를 많이 생각했다.

예를 들면 화장품에 관련된 리뷰를 썼을 때 남들과 똑같은 정보를 넣어서 쓰지 않고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가지고 있던 전자현미경이나 피부 수분 측정기를 이용해서 바르기 전과 바르고 난 후의 사진을 첨부해서 제품을 사려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하는 방법이기도 해서 항상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늘 리뷰 하려는 제품이나 대상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하고 조금이라도 차별화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Read more

방울토마토 잘 키우는 10가지 TIP!

  방울토마토 잘 키우는 방법     1. 씨앗 선택 품종이나 재배 조건에 맞는 좋은 품질의 방울토마토 씨앗을 선택해야 합니다. 씨앗을 구입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얻는 것이 좋습니다.     2. 씨앗 발아 씨앗을 발아 시키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씨앗을 토양에 심은 후,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면서 발아를 촉진해줍니다. 일반적으로 방울 토마토는 20-30도의 온도와 70~80%의 … Read more

워드프레스 블로그 시작!

  안녕하세요,  소소박입니다. 새로운 블로그로 인사드립니다.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위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하나 만드는데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원래 네이버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었고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연결해서 쓰고 있다 보니 애드 고시를 다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서버 결제를 해서 도메인을 만들고 SSL연결하는 것 까지 엄청난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아직 … Read more

error: Content is protected !!